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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종 2017-05-20 06:04:22, Hit : 34
Homepage   http://ijkim.pe.kr
Subject   토마토 효능



슈퍼푸드 토마토는 우리말로 '일년감'이라 고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토마토를 처음에는 관상용으로 심었으나 차츰 영양가가 밝혀지면서 밭에 재배하여 대중화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토마토를 비닐하우스 재배도 하여 일년 내내 먹을 수 있죠. 토마토는 가짓과에 속하는 일년생 반덩굴성 식물열매이며 원산지는 남미 페루입니다.

16세기 초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즈음 유럽으로 건너가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재배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세기 초 일본을 거쳐서 들어왔다고 합니다.

재밌는 사실은 토마토가 과일이냐 채소냐 하는 시비가 한때 미국에서 정부와 업자 사이에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법원에서 토마토를 채소로서 판결을 내렸고 어찌됐든 토마토는 과일과 채소의 두 가지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으로 아주 우수한 식품입니다.

세계적인 장수촌으로 알려진 안데스 산맥 기슭의 빌카밤바 사람들이 토마토를 많이 먹은 덕분으로 장수를 누렸다고 전해 오고도 있습니다.


토마토가 나오는 계절에는 의사들이 일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여러모로 몸에 좋다는 말인데요 토마토를 하루 2~3개만 먹으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권장량을 모두 섭취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토마토 효능 때문에 유럽에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속담도 있다고 합니다.


10가지 토마토 효능


토마토 효능1 - 항암효과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기 때문에 암 뿐만 아니라 성인병치료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의 경우 토마토 한 개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 있습니다.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많습니다. 또한 토마토의 빨간색은 '카로티노이드'라는 물질 때문인데 특히 '라이코펜'이 주성분이다. 빨간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7∼12㎎% 들어 있다.

토마토 효능2 - 골다공증예방

토마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칼슘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때문에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몸이 칼슘을 흡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토마토 효능3 - 노화방지

토마토 성분 중에 라이코펜성분은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줍니다. 피부가 쉽게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고 피부가 건강하도록 도와줍니다.

토마토 효능4 - 다이어트

토마토에는 칼로리가 매우 낮고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많이들 알려진 토마토 효능으로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칼슘, 철, 인,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입니다.

토마토 효능5 - 고혈압 예방 비타민C 루틴성분이 풍부하여 혈압를 낮춰줍니다.

토마토 효능6 - 당뇨병 완화 당지수30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토마토 효능7 - 신장개선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 나트륨를 배출시킵니다

토마토 효능8 - 비만예방 칼로리낮고 영양소풍부,콜레스테롤 분비를 억제하고 체내지방을 막아줍니다.

토마토 효능9 - 위염완화 위염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토마토 효능10 - 협심증치료 라이코펜성분이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치료도 합니다.


# 토마토 먹는 방법

토마토는 파란 것보다 빨간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므로 완전히 빨갛게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많이 들어 있으나 그냥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열을 가해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토마토 세포벽 밖으로 빠져나와 우리 몸에 잘 흡수됩니다. 예를 들면, 토마토 소스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의 흡수율은 생토마토의 5배에 달하죠.

토마토의 껍질을 벗기려면 끓는 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서 찬물에서 벗기면 손쉽게 벗길 수 있다. 잘 익은 토마토를 껍질을 벗기고 으깨면서 체에 받쳐 졸인 것을 '토마토 퓨레'라고 합니다.

토마토 퓨레에 소금과 향신료를 조미한 것이 '토마토 소스'이며 소스를 보다 강하게 조미하고 단맛을 낸 것이 바로 '토마토 케첩'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과 지용성 비타민은 기름에 익힐 때 흡수가 잘 되므로 기름에 볶아 푹 익혀서 퓨레(채소나 과일의 농축진액) 상태로 만들면 편리하며 마늘과 쇠고기를 다져서 올리브유에 볶다가 적포도주를 조금, 그리고 토마토 퓨레를 넣으면 토마토 소스가 됩니다.

토마토 소스에 파스타나 밥을 볶으면 쉽게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토마토, 양배추 등 산酸)이 많은 식품을 조리할 때는 단시간에 조리하거나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조리 기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알루미늄제 조리 기구를 사용하게 되면 알루미늄 성분이 녹아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997년 알루미늄에 대해 신체 과다 노출 시 구토, 설사, 메스꺼움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 토마토 다이어트

토마토 다이어트는 많은 분들이 원푸드 다이어트로 하시기도 합니다. 맛도 좋고, 영양가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니 아이어트로 인기있는 것이죠.

최근 원푸드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면서 토마토 다이어트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토마토는 저칼로리이면서 수분함량이 매우 높으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칼로리에 비해서 포만감이 높고 변비를 예방해주는 효과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토마토 다이어트는 포만감을 충분하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14칼로리 이기때문에 큰 걱정이 없고, 비타민까지 풍부해 우리몸에 필요한 피부관리에도 좋습니다.

토마토 다이어트가 좋은 점은 토마토는 거의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토마토이기 때문에 토마토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것이죠.

식사전에 적당량의 토마토를 먹어주면 포만감이 있는 상태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식사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단, 토마토를 먹을 때에는 딱 토마토만을 먹어야지 설탕같은 식품들과 같이 섭취를 하게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토마토 다이어트 - 원푸드 다이어트

토마토 다이어트 중 원푸드 다이어트는 식사전 토마토를 섭취해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토마토만 먹는 것인데 맛이 좋으니 문제가 없습니다.

원푸드 토마토 다이어트는 연예인들이 많이들 실천해 인기있기도 합니다.
  
토마토 다이어트를 할 때 주의 해야할점은 바로 한가지 음식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선택하여 시작할 경우 인데, 원푸드 다이어트 자체가 몸에 무리가 가며 요요현상을 동반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토마토의 좋은 점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이 있다. 즉 토마토는 의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뜻이다.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라이코펜' 때문이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세포의 젊음을 유지시킨다. 또한 라이코펜은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라이코펜이 알코올을 분해할 때 생기는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므로 술 마시기 전에 토마토 주스를 마시거나 토마토를 술안주로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는 비타민 K가 많아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이나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에 탄력을 줘 잔주름을 예방하고 멜라닌 색소가 생기는 것을 막아 기미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우리나라 사람들의 짜게 먹는 식습관에서 비롯된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토마토는 다이어트에도 제격이다. 토마토 1개(200g)의 열량은 35㎉에 불과하며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준다. 이에 식사 전에 토마토를 한 개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으며, 소화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끓이거나 으깨면 체내에서 영양 성분이 더 잘 흡수되므로 다양한 요리법을 응용할 수 있다. 토마토 수프,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피자, 토마토 베이글 샌드위치, 해물 토마토찜 등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토마토 요리이다. 또한 토마토를 올리브유, 우유 등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의 체내 흡수력을 높여 주므로 더욱 좋다.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혈전 형성을 막아주므로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 방지, 항암, 혈당 저하 등의 효과가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루틴'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므로 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유럽 남성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가장 라이코펜을 많이 섭취하는 집단은 가장 덜 먹는 집단에 비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이 40세 이상 미국인 4만 8,000여 명을 5년간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토마토 요리를 주 10회 이상 먹은 집단은 주 2회 이하 먹은 집단에 비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45%나 낮았다.
방울토마토를 작은 용기에 넣어 다니면서 먹으면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 회식 전후에도 토마토를 먹으면 좋다. 즉 회식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회식 후에 먹으면 숙취 해소에 한몫을 한다. 이탈리아인들은 숙취 해소용으로 토마토를 듬뿍 올린 피자를 먹고, 서구에서는 토마토 주스에 보드카를 섞은 '블러디 메리'를 해장술로 마신다.
음식을 짜게 먹는 사람은 소금의 나트륨 성분으로 인하여 고혈압이 생길 수 있으나 칼륨 성분을 많이 함유한 토마토를 먹으면 칼륨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토마토는 미용에 좋아 여성들에게 사랑받지만,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기능에 도움을 주므로 남성들에게도 좋다.

토마토(100g당 22㎉)는 열량이 낮아 비만,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소화를 촉진하고 위의 부담을 가볍게 하며 산성 식품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펙틴(식이섬유)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환자들 음료로 토마토 주스가 좋은 것은 유기산이 적어 자극성이 적으며 영양가가 우수하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 (파워푸드 슈퍼푸드, 2010. 12. 11., 푸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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