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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종 2017-04-18 21:35:47, Hit : 25
Homepage   http://ijkim.pe.kr
Subject   양파껍질 효능


양파껍질 효능과 껍질 차 끓이는 방법


양파 껍질 차 끓이는 방법

- 양파 겉껍질도 먹자! -

양파의 “쿼르서틴” 성분은 겉껍질에 가장 많이(속보다 무려 10배가량) 함유돼 있고 안으로 갈수록 함량이 작아집니다.
때문에 양파의 효능을 높이려면 반드시 겉에 껍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 껍질 차 끓이는 방법은]

1. 양파 바깥 부분에 보이는 황토색 껍질을 물에 깨끗이 씻어서 건조시킵니다.
  - 양파 흰 부분이 섞이면 양파냄새가 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2. 물 2.5L에 양파껍질 50g을 넣고 끊여 줍니다.
  - 양파 2~3개에서 4~5개 정도 껍질을 넣어주면 충분 합니다.

3. 강하게 불로 끓여주고 나서 약한 불로 3분정도 끓여 줍니다.
    3분정도 끓고 나면 오렌지색 액체로 우려지도록 끓여주셔야 합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을 시에는 15분정도 약한 불에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끓여 드실수록 몸에 좋지만 쓰면 드시기 힘듭니다.

4. 차를 마시듯이 식후에 마시면 좋습니다.
    향기가 풍기지만 기본적으로는 냄새, 맛도 느끼지 못하는 양파 껍질차가 만들어 집니다.

양파와 양파즙의 효능의 차이점

양파에는 9개의 겹으로 되어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그 성분은 껍질에 90%정도가 있다고 하며
흰 부분으로 갈수로 그 성분이 약하다고 합니다.
양파를 생으로 먹으나 익히거나 끓여 먹을 때의 우리 몸에 좋은 “퀘르세틴”의 성분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해요.
양파는 매운맛 때문에 생으로 먹기가 힘든 면이 있습니다.
익혀 먹거나 양파즙으로 마셔도 퀘르세틴 성분 섭취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양파의 유효 성분은 비교적 열에 강하기 때문에 통상의 조리법이라면
그 효과를 크게 손상시키는 일은 없어요.

※ 퀘르세틴
양파에는 색소성분으로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지질의 산패를 막아주며, 고혈압 예방효과도 인정되고 있다.
식약청 자료에서 보면 퀘르세틴은 “식품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산화방지제로서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이다”라고 되여 있습니다.
특히 양파 껍질에 있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케르세틴(quercetin)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 고혈압 예방 및 노화방지 효과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발표되고 있습니다.
한편 케르세틴은 어느 정도 열에도 강해 양파는 생것(42.09)과, 삶거나(40.26) 굽거나(39.85), 튀기거나 (40.04),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 효과에 있어서 큰 변화가 없습니다.

양파껍질 차 효능
퀘르세틴 성분이 들어있는 양파껍질효과 양파껍질 차 효능은
혈압을 조절하고 당뇨를 치료하는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양파껍질에는 퀘르세틴 성분이 혈관벽의 손상을 막아주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양파껍질차 효능에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숙취해소
양파껍질 차는 해독작용을 좋게 하여 음주전후에 섭취하면숙취해소에 좋습니다.
양파껍질에는 “글루타치온” 성분이 풍부해서 간장을 해독시켜 보호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 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항산화제로서의 기능과 대사조절 물질로서의 기능을 함께 발휘하여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크게 2가지 대사조절 작용으로,
첫 번째는 약물의 대사물이나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처리해내는 제독작용이며,
두 번째는 인체 내 효소나 신호전달물질의 산화 환원 전환을 조절하는 매개체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글루탐산, 시스테인, 글라이신의 3가지 아미노산이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펩타이드 임.

치매예방
이번에 소개드릴 양파껍질 차 효능은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입니다.
양파껍질 효과로 기억력이 좋아지고 신경전달 물질이 많아져서 뇌의 활성산소와 노화를 막아줍니다.
따라서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심혈관질환 예방
양파껍질 차 효능 중에 뛰어난 것이 심혈관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입니다.
양파를 꾸준히 섭취하면 보통의 심장 약에 비해서 심장이나 혈관에 대한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양파즙이나 삶은 양파등 은 하루에 한 컵씩 마시면 순환기계통의 질환이 감소됩니다.

항암효과
양파껍질 차 효능은 항암효과도 나타냅니다.
양파추출물 연구에서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고 일부에서는 암세포가 파괴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파껍질에 고농도의 유황화합물이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뇨치료
다음으로 알려드릴 양파껍질 차 효능은 당뇨를 치료하는 효능입니다.
양파에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또한 인슐린 기능을 하는 성분에 있어서
당뇨의 예방과 치료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막는데도 양파의 효능은 뛰어납니다.

불면증 개선
양파껍질 차 효능은 안질환이나 코 등의 질환은 효과적으로 치유시킵니다.
또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서 뇌의 활동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양파껍질을 섭취하면 불면증, 신경쇠약, 현기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법에 따른 퀘르세틴 변화량

이와 같이, 양파의 유효 성분은 비교적 열에 강하기 때문에 통상의 조리법이라면 그 효과를 크게 손상시키는 일은 없어요.
다만 혈소판 응집 억제(항 혈전), 기관지 천식의 예방, 항염증, 살균 등의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날것의 상태(자른 후)로 일정 시간 이상 두고 유효 성분을 만들어 내는 효소를 충분히 작용시키고 나서
가열 조리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또 조리할 때에 물에 씻으면 중요한 함유 유기성분이 유출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하면 더 좋다.
양파나 양파즙이나 그 효능의 퀘르세틴 성분의 차이는 별로 나지 않는다고 발표가 되었다.

몸의 기름기를 제거하는 퀘르세틴(QUERCETH) 성분은
피하지방 세포 분화를 억제하고, 지방세포 파괴를 증가시켜 몸속 지방을 감소시킨다.

1. 퀘르세틴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중국인들에서 몸에 있는 기름을 분해하므로
   비교적 동맥경화, 고혈압, 뇌졸중 등의 발병비율이 낮으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 중의 하나다.

2. 퀘르세틴은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한 실험결과 녹차의 카테킨이나 적포도주의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작용보다
    훨씬 강한 항 산화력을 보인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3.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4. 퀘르세틴은 열에 강한 성분이기 때문에 삶아먹는다고 해도 파괴되진 않는다.
5. 퀘르세틴 탁월한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최근 보고되고 있음
6. 퀘르세틴성분이 자외선을 차단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양파의 효능]
양파의 효능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등
순환기계통의 질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내리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의 방지나 개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고요,
그 외 어깨결림, 감기, 두통, 신경통, 불면증, 현기증, 비듬, 기관지염, 천식, 암 예방, 치매예방, 숙취해소, 피로회복(간장보호), 스트레스 해소, 소화불량, 피부미용, 변비 등에도 좋습니다.
요즘엔 생 칡즙, 검정콩청국장분말(환), 솔잎 등과 더불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파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예방할 수 있는 많은 면이 있습니다.


예방할 수 있는 측면을 크게 5가지

첫 번째는 혈액·혈관계 질환측면을 ,
두 번째는 항 당뇨 측면으로,
셋 번째는 발암을 억제하는 측면,
넷 번째는 간장병,
다섯 번째는 살균작용을 하는 측면으로 분류 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혈액·혈관계 질환측면을 살펴보면,
동맥경화는 동맥혈과 내벽에 유지질이 침착하면서 혈관이 굳어지고 약해져서 내강이 좁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성 지방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이것을 많이 먹으면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 같은 유지질이 불어나 혈관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양파는 섬유소용해의 활성을 상승시키는 성분이 있어 굳어진 혈액을 흐르기 쉽게 하며,
상승한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는 작용, 혈압을 내리는 작용 등 혈액이나 혈관의 상태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양파의 함유 황 성분 중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시크로알린”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로, 항 당뇨 면을 살펴보면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으로 혈액중의 당분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질병입니다.
당뇨병이 되면 당의 대사이상(代謝異常)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 장애를 일으켜
동맥경화, 고혈압 같은 순환기장애의 원인이 되며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양파는 혈액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혈관장애를 억제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장애를 방지하거나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양파에 있는 "Propyl Allyl Disulfide"는 직접적으로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발암을 억제하는 측면을 살펴보면,
식품 중 발암을 촉진하는 것과 발암을 억제하는 것이 있습니다.
전자를 "양성화(陽性化) 식품", 후자를 "음성화(陰聲化) 식품" 이라 한다.
양파는 음성화 식품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성화 식품의 종류로는 당근, 양배추, 샐러리, 감자, 무 같은 야채로 들 수 있다.

넷째로, 간장병 측면을 살펴보면,
간에는 조혈기능이나 해독 기능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글루타치온"이 있습니다.
이 물질의 양이 떨어지면 간장의 기능도 떨어집니다.
현재 “글루타치온”은 임신중독, 약물중독의 해독제로 쓰이고 알레르기, 눈 피로의 치료약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양파는 글루타치온 유도체가 많이 들어 있어 간장의 효소를 활성화합니다.
양파를 먹으면 술에 취하지 않는다든가 숙취가 없어진다고 하는 것은
글루타치온 유도체가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눈의 각막에서는 글루타치온의 소비가 많은데 부족하게 되면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져 백내장을 일으킵니다.

다섯 번째로, 살균작용 하는 측면을 살펴보자.
옛 부터 가장 두려웠던 전염병은 결핵이었는데 서구에서는 결핵에 대한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양파를 많이 소비했습니다.
또한 육류를 상식하고 있는 유럽인들은 양파와 함께 요리함으로써 육류의 부패를 막는 지혜를 터득했습니다.
즉, 양파에는 살균작용과 해독작용이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 음식은 약이 아닌 전통 식품이기에 안전한 먹거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음식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운동도 함께 병행하신다면 건강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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