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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종 2004-03-30 16:18:45, Hit : 611
Subject   [re] 저 왔어요..

>괜히 하는일 없이 바쁘기만 한 날들이 지나가네요..
>겨울이 언제 가나 했더니 벌써 봄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나봐요..
>항상 먼저 연락주시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이곳에 자국 남기고 가네요..
>홈페에지 참 멋지네요..
>좋은 글들..좋은 사진들...
>얼마나 신경 많이 써서 만든 곳인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담에 시간 나면 꼭 찾아갈게요..
>제부도면...갯벌인가요..
>작년 여름에 그곳 갯벌을 밟았던것 같은데..
>진흙느낌이 참 좋더라고요..
>따뜻한 햇빛 맞으면서 바닷바람 한번 쐬고 싶은 날들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가끔 들를게요..

  제 홈피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일 없이 바쁘진 않겠죠.^^  
  칭찬의 한마디 정말 고맙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꼭 놀러 오세요.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유.효.기.간.은 아주 넉넉하게 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사는곳은 제부도가 아니고 대부도입니다.
  제부도는 경기도 화성이고,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입니다.
  오이도. 선재도. 영흥도. 대부도.불도. 탄도. 제부도 다 연결된 섬이죠    
  서해안은 밀물과 썰물이 하루에 두차례~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면 바다요~~ 물 빠지면 온통 갯뻘이죠~~
  공기가 맑고 밤엔 별도 많은 곳이오니 좋은 공기 마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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