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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래 2008-08-08 06:23:10, Hit : 694
Subject   대면
인종아
참으로 오래만에 불러보는 이름이다.
밝고 건강한 모습에 할 말을 잃어버린 만남이었다.
항상 기도하고 열심이 살아가는 너 이길 기도하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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